오는 4월 16일 (토) 오후 2시 30분 부터

뉴욕대교구장 티모시 돌란 추기경님이 주관하시는

[자비의 특별 희년] 행사의 하나인 Mercy Saturday 행사가 

뉴욕 스토니 포인트에 있는 마리안 슈라인에서 거행됩니다.


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는 

마리안 슈라인에 있는 [도움이신 마리아 Mary Help of Christians] 성당을

2015년 12월 8일 부터 2016년 11월 20일 까지 이어지는 자비의 특별 희년에

순례하고 전대사를 받을 수 있는 [자비의 문 Holy Door] 으로 선정하셨습니다.


이날 행사 중에 추기경님을 모시고

RYC의 오랜 염원이던 청소년 교육관 - 이태석 신부님 기념관의 기공식 Groundbreaking을 갖습니다.


이날 2시 30분부터 시작되는 행사는 5시 미사봉헌으로 마치게 됩니다.


* 4월 16일 토요일

* 오후 2:30 - 5:00 미사봉헌

* 자비의 특별 희년 행사 및 RYC 청소년 교육관 기공식